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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시설·합리적 가격 ‘국빈장례문화원’ 만족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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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빈장례문화원 작성일19-12-20 15:46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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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보도 자료입니다.

 

 

 

고품격 시설·합리적 가격‘국빈장례문화원’만족도 높아

 

 

광주 최대 규모·시설 ‘국빈장례문화원’

실용적인 장례비용·호텔급 시설 ‘눈길’
순환도로 인접…광주시내 15분 거리로 접근성 높아


[전남매일=광주]민슬기 기자=관혼상제 중 가장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 장례는 감정 소모도 단연 크다. 죽음은 삶의 과정 중 하나지만 익숙치 않기에 큰 상실감과 허무함을 안긴다. 국빈장례문화원은 고인이 잘 추모받을 수 있도록 남은 가족, 친구들을 대신해 낯선 과정들을 정성껏 챙긴다. 특히 애도하는 마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설편의에 최대 신경 썼다.

◇ ‘합리적 가격’ 저비용 고효율 지향

광주 서구 매월동에 위치한 국빈장례문화원은 현대식 건물로 웅장함을 자랑한다. 장례식장은 무겁고 어두침침한 이미지가 강한데, 국빈장례문화원은 호국원을 연상케하는 위용으로 ‘초상집에 왔다’라는 생각보다 고인에 대한 엄숙함을 절로 느끼게 한다.
최대 1,200대 동시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과 특급 호텔급 수준의 차별화된 장례서비스는 국빈장례문화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김권도 회장(49)은 “타 장례식장과 차원이 다른 시설로 선도적 장례문화를 이끌고 있다”며 “유가족의 심신이 얼마나 고될지 생각하며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죽음이든, 예견된 죽음이든 유족들은 언제나 심적인 고통을 받는다. 이에 유가족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각 분향소마다 침실(스위트룸 2~3실)을 준비했다. 가족실, 샤워실은 물론 테라스까지 갖춰 고인을 잃은 슬픔을 사흘간 애도할 수 있도록 호텔급 시설을 갖췄다. 집이 아닌 낯선 장례식장에서 잠을 설쳐가며 손님을 맞이하기 때문에 잠시 쉬는 동안 심신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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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장례는 직계 가족들은 물론 그 외 친손까지 다 모인다. 인연이 있었던 모두가 함께 치르는 장례이기 때문에 좋은 공간에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품격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20년 넘은 낙후된 공간에서 불편하게 상을 치르는 것보다 같은 가격에 뛰어난 시설에서 생전에 고인의 모습을 추억하고 평소 왕래가 잦지 않았던 가족들과 모인다면 얼마나 큰 효(孝)겠느냐”고 말했다. 

그 외 국빈은 ‘1인 1상제’를 도입해 모든 절차를 책임져 유가족들은 오롯이 고인과 손님 모시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 직원을 뽑을 때도 신중을 다한다. 고인을 모시는 일이기 때문에 예를 다하는 마음이 우선 필요하다. 유족들은 일생에 몇 안 되는 상을 치르기 때문에 그 아픔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급작스럽게 돌아가신 경우 관, 수의 등을 정하는데 가족들을 대신해 장례 절차를 앞장서 불편없이 서비스하는 게 임무다. 국빈장례문화원은 유가족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고인과의 추억에만 잠길 수 있도록 그밖의 임무를 철저히 서비스한다. 

 

 

자료출처

http://m.jndn.com/article.php?aid=157681933529237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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